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9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2025 항공안전·보안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한국항공대, 한서대 등 국내 8개 대학 항공 관련 학과 대학생 및 졸업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1월까지 약 7개월간 항공기 사고 위험 및 테러·보안 위협을 발굴하고, 항공안전·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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