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성 스타트업 텔레픽스는 지난 5~7일 이탈리아 프라스카티에서 열린 '지구 관측 분야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국제 워크숍'에 연구 성과 6건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워크숍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이 공동 주최했으며 올해 처음 개최됐다. 텔레픽스는 AI 챗봇 '샛챗'을 구두 발표하고 최신 연구성과 5건도 포스터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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