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형일 통계청장은 9일 '찾아가는 통계교실' 일환으로 경기 안산시 원일중학교에서 '통계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청장은 '통일신라시대 최초 인구조사 자료', 나이팅게일의 '전쟁 병사들 사망 원인 시각화' 사례, 1936년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선거 당시 대규모 조사보다 대표성 있는 표본이 더 정확하게 예측했던 일화 등을 소개했다. 이 청장은 "통계와 데이터 활용 능력이 앞으로 더 나은 판단과 결정으로 인도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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