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라온시큐어[042510]는 14일 생체인증 서비스 '터치엔 원패스'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지난달 말 기준 7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연내 1천만 MAU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터치엔 원패스는 클라우드 기반 생체인증 서비스로, 일본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 교육기관 등에 공급하며 안정적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라온시큐어는 전했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일본에서 성과를 기반으로 아시아 및 북미 시장까지 진출 영역을 넓혀 디지털 인증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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