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지난 13일 청해부대 44진(강감찬함) 입항 환영행사에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운협회는 지난 2023년부터 파병 임무를 마치고 귀국한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한국해운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지난 13일 청해부대 44진(강감찬함) 입항 환영행사에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운협회는 지난 2023년부터 파병 임무를 마치고 귀국한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