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신고 수입된 생수통 밸브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충남 천안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 '스파클주식회사'가 판매한 '에코보틀 거치대+밸브' 제품의 식품용 기구인 '밸브'다.
제조국은 중국이고 총 6천100개 반입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을 멈추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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