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기획재정부는 16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 회의를 열고 상반기 신속 집행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4월까지 재정·공공기관·민간투자 신속 집행은 총 277조4천억원(잠정)으로 작년보다 10조4천억원 증가했다.
김 차관은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안도 산불 피해 주민, 소상공인 등에게 온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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