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중국 허난성 정부와 공동으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정저우와 싼먼샤에서 '2025 한중 미래협력플라자'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지방 정부 및 소도시와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중부 내륙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저우에서 열린 미래협력 포럼에는 장민 허난성 부성장 등 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150명,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한국 기업 대표단 80명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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