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볼보그룹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경북 안동시에 산불 피해 복구 장비·인력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장 계획과 상황에 따라 덤프트럭 최대 30여대, 굴삭기 40여대가 투입된다. 양사는 경남 하동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석철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작지만 진심을 담은 지원이 복구 현장에 온전히 닿아 지역 주민 여러분께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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