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LX하우시스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가구 기자재 전시회 '인터줌 2025'에 참가, 유럽 가구용 필름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표면 질감을 예술로 바꾸는 감각실험실'을 콘셉트로 전시관을 꾸미고, 무광택 표면 'SMR 가구용 필름'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 '리사이클 PP 가구용 필름', '바이오 SMR 가구용 필름' 등 자원 재순환과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유럽 시장 맞춤형 '에코' 제품군도 선보인다.
가구용 필름 사업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50%를 넘는 LX하우시스는 글로벌 최대 시장인 유럽 공략을 강화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LX하우시스는 "스웨덴, 독일, 영국 등의 대규모 가구사들과 초청 미팅을 진행하고 북·동유럽 등 신규 시장의 잠재 고객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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