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AP위성[211270] 주가가 21일 아랍에미리트(UAE) 기업에 위성통신단말기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AP위성은 전장 대비 14.38% 오른 1만3천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4천2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AP위성은 투라야 텔레커뮤니케이션 컴퍼니와 51억8천490만원 규모의 위성통신단말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8.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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