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경제5단체는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등 경제5단체장은 김 후보를 만나 경제위기 극복과 인공지능(AI) 시대 대비를 위한 경제계 제언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제5단체장을 비롯해 전국상의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위원장, 성 김 현대차 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제5단체는 지난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도 간담회를 열고 신산업 육성, 미국 관세 대응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앞서 경제5단체는 AI 역량 강화, 항공우주산업 육성, 미국 통상 조치 대응 등을 담은 '4대 분야·100대 과제'를 각 정당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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