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토스는 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모인'의 서비스를 자사 앱에 연동하고, 내국인 고객에게 간편 해외송금 기능을 제공한다.
토스 앱 사용자는 전 세계 60개국에 24시간 연중무휴 송금할 수 있다.
토스는 글로벌 외환 토털 설루션 기업 '센트비'와 협력해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을 위한 해외송금 서비스도 올해 3분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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