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이엔셀[456070]은 국내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과 19억1천749만원 규모의 임상시험용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내년 7월 31일까지다.
계약 주요 사항은 양 사 간 비밀 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
이엔셀 장종욱 대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외 CDMO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최적화된 공정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사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해외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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