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9일 유명섭 대표가 인천국제공항의 정비 계류장을 방문해 정비사들을 격려하고 폭염응급 키트 등의 혹서기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키트는 냉찜질팩, 쿨매트, 식염 포도당, 수분 보충 음료 등 온열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조별 1개가 제공됐다. 또 정비사 개인에게는 쿨타월, 쿨토시, 마스크 등이 포함된 개인용 키트와 산업 안전보건 스티커를 함께 배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