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단법인 티앤씨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시설 서울 꿈나무마을을 찾아 시설 이용 아동과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밥먹차'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 글로벌 자산 운용사 ICG의 후원으로 화덕피자 등 메뉴 4종을 제공하고 게임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진행했다. 티앤씨재단과 ICG는 재단 장학생 중 예체능 인재와 취약계층 청소년 11명을 선정해 교육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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