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배당 촉진을 위한 세제·제도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자 국내 배당성향이 높은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나라 상장사의 평균 배당성향은 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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