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 농어촌 지역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며, 주요 초고령 지역 내 농어촌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올해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식의약 안전교육을 추가했다. 교육자료는 ▲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폐기·보관 방법 ▲ 식품·의료기기의 올바른 구매 방법 ▲ 식품의 소비기한 및 식품표시 QR 확인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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