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6월 16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상혁 은행장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2007년 대한적십자사와 체결한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외 재해·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헌혈·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신한은행은 지금까지 총 64억원의 기부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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