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북미 자회사 카밤이 서비스 중인 액션 격투 게임 '마블 올스타 배틀'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마블 올스타 배틀'의 원제는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로, 2014년 북미 및 유럽 지역 중심으로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첫선을 보인 후 2017년 국내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블 올스타 배틀'은 서로 다른 플랫폼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 지원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PC 버전과 동일하게 60프레임의 주사율 지원, 풀 HD 그래픽, PC 최적화 사용자환경(UI) 등이 그대로 적용돼 시각적 몰입감과 조작 편의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