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4일부터 3일간 포스코, 현대차·기아, LG 등 대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수출바우처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철강·알루미늄, 자동차 부품 업계 등 미국발 관세에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추경 1차 관세대응 바우처 사업을 통해 관세 애로 기업 750여개사를 선정, 추경 국고 265억원을 신속히 투입했다. 이어 7월 10일 이후에는 추경 2차 관세대응 바우처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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