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네이처셀[007390]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제한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26일 주가가 6% 넘게 오르고 있다.
오전 9시 25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장 대비 6.13% 오른 3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는 14.36% 오른 3만2천6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동정적 사용 프로그램(Expanded Access Program·EAP)에 대해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EAP는 허가 이전 임상 단계의 신약을 생명이 위독한 환자에게 인도주의 차원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