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4개의 택배사와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에게 배달·택배비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가 참여한다. 협약 택배사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 없이 정부의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정부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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