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마포구에 조성하는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슬로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창업허브는 약 1만3천㎡(4천평) 공간에 국내 스타트업 200여개가 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VC) 등과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내년 초 문을 열 예정이다. 공모는 온라인 설문 플랫폼 모아폼에서 진행되며 공모전 포스터의 큐알(QR)코드 또는 케이-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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