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명신산업[009900]은 브라질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Myoung Shin Fabricante De Carroceria Automotiva.a.)의 주식 2억8천578만3천129주를 약 545억원에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1일이다.
명신산업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그룹 내 자동차부품 생산 전문화를 통한 경영효율 제고"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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