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8월 말까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볼수록 보여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단지 엘리베이터 6만대 내의 스크린을 통해 송출된다.
엘리베이터 광고 매체 기업 포커스미디어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캠페인에 함께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크고 작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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