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9일 사흘째 올라 3,130대에서 장을 마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8.79포인트(0.60%) 오른 3,133.74에 장을 마치며 지난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연고점(3,116.27)을 재차 넘어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는 2021년 9월 17일(3,140.51)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이기도 하다.
지수는 전장보다 8.27포인트(0.27%) 오른 3,123.22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장중 3,137.17까지 오름폭을 키워 장중 기준 연고점도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12포인트(0.78%) 오른 790.36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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