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해 무료 국제전화와 로밍 혜택을 포함한 '외국인 전용 프로모션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3만7천원∼8만5천원 7종으로 구성된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매월 최대 90분의 무료 국제 전화가 제공된다.
고객이 본국이나 해외 방문 시 로밍 서비스인 '로밍패스'에 가입할 경우, 2배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외국인 등록증을 소지한 고객은 누구나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전용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 프로모션으로 판매되는 요금제라 가입은 오는 12월 29일까지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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