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웅제약[069620]은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베스티안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환자 치료에 적용 가능한 ▲ 자가 NK세포를 활용한 면역 관련 질환 임상 연구 ▲ 엑소좀을 활용한 화상환자용 창상치료제 공동 개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특구와의 연계를 핵심 축으로, 첨단재생의료의 임상 연구와 치료 적용을 가속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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