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7일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제조업 비중은 27.6%로 집계됐다. OECD 회원국 평균(15.8%)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제조업과 수출이 이끄는 경제 구조 탓에 미국 상호관세 조치가 발효되면 전방위적 산업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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