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아웃리거 리조트는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푸껫 직항 노선 재개를 기념해 해당 지역 리조트를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벌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푸껫 지역의 수린 비치 리조트는 독립된 해변과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허니문 커플과 프리미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또 카오락 비치 리조트는 해변 라운지 의자, 소파, 데이베드, 열대 그네 의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고객에게 인기가 있다.
예약은 아웃리거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주요 제휴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예약자에게는 조식 포함 스페셜 요금, 빠른 체크인 및 늦은 체크아웃, 키즈 베네핏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5일부터 인천과 푸껫을 잇는 직항 노선을 재개했으며, 하루 2편의 정기편을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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