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네이버[035420]는 스페인의 C2C 중고거래 플랫폼 업체 왈라팝(WALLAPOP, S.L.)의 주식 8천521만5천970주를 약 9천36억원에 취득한다고 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0월 1일이다.
네이버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스페인 최대 규모의 C2C 중고거래 마켓플레이스인 왈라팝 인수를 통해 유럽 내 사업 전개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전략적 플랫폼 및 이용자 기반 확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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