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구글 등과 함께 금융권 특화 AI 플랫폼 역량 인정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355390]는 글로벌 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발행한 '금융권 생성형AI 플랫폼' 보고서에서 대표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가트너는 30개 기업을 리포트에 실었는데 크라우드웍스는 오픈AI, 구글, 코히어, 미스트랄AI,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가트너에 따르면 생성형 AI 플랫폼 시장은 인프라, 생성형AI 모델 접근, 생성형AI 엔지니어링, 생성형AI 앱 등 4개 기술 계층으로 분류된다.
이중 크라우드웍스는 인프라를 제외한 3개 영역에서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크라우드웍스가 생성형AI의 기술 구현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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