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빌리프'는 서울 성수동에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팝업매장 '믿음꽁꽁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팝업매장 주제는 빌리프의 대표 제품인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으로 피부 열감을 관리해주는 제품 특징을 살얼음이 낀 창문과 얼어붙은 바닥 등으로 재해석했다.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제품 사용으로 낮아지는 피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빌리프 관계자는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의 효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팝업 매장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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