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중앙회는 금융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인 'FSD 모니터링실'을 통해 지난 1년간 총 73억원 상당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7일 밝혔다. FSD는 금융거래에서 발생하는 단말기와 접속, 거래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이상 거래를 탐지하는 시스템이다. 신협은 작년 8월 FSD 모니터링실을 출범해 7월 말까지 총 721건의 의심 거래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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