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덕양에너젠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덕양에너젠은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 공급 업체로, 주요 제품은 수소가스와 고순도 수소가스다.
지난해 매출액은 1천374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006800]과 NH투자증권이다.
이와 함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신영해피투모로우제11호기업인수목적도 신청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