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신도리코[029530]는 일본의 자산투자업 자회사 합동회사 신도 프로퍼티 재팬에 약 1천218억원을 출자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출자 후 신도리코의 합동회사 신도 프로퍼티 재팬 지분율은 100%가 된다.
신도리코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발행회사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 및 신규자산 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임"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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