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SW) 기업 엠로[058970]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엠로는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한 426억8천만원이라고 14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220억5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해 역대 2분기 매출 중 최대였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1억2천만원, 당기순이익은 4억8천만원이었다.
엠로는 대기업 중심으로 구매 시스템 구축, 해외법인 확산, AI 설루션 도입이 이뤄졌고 글로벌 SRM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해외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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