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9일 연합뉴스가 한국전력의 올해 상반기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바라카 원전 사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UAE 원전 사업 등' 항목의 누적 손익은 34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누적 수익률은 -0.2%로 떨어졌다. UAE 원전 사업의 누적 손익이 적자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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