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071950]가 항체 기반 신약개발업체인 노벨티노빌리티를 인수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뛰어든다는 소식에 25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장보다 12.69% 오른 1만2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스는 개장 직후 1만4천6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찍기도 했다.
코아스는 지난 22일 노벨티노빌리티의 주식 244만1천9주를 약 150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코아스의 노벨티노빌리티 지분율은 14.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8일이다.
회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당사가 추진 중인 신약 개발·제약 바이오 분야 신규 진출과 관련해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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