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 주요 협력사와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결의대회는 2016년 개통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산업재해 유형을 분석하고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반복, 예측되는 산업재해를 근절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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