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KPMG는 소규모 비상장기업의 설립 초기 단계부터 중소·중견기업, 상장예비기업으로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장 이후 코스닥 및 유가증권시장 안착을 돕는 'IPO지원센터'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삼정KPMG는 "변화되는 기업공개(IPO) 제도 환경 속에서 비상장기업이 건강한 성장을 통해 기업공개를 완수하고 중장기 가치투자를 받을 수 있는 상장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IPO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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