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세금·과태료 체납에 "국민께 죄송…실수였다"

입력 2025-09-05 11:04  

주병기, 세금·과태료 체납에 "국민께 죄송…실수였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5일 각종 세금·과태료 지연납부에 관해 "국민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주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지연 납부는 실수였고 지연이 확인되면 바로 납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의원은 "세금이나 과태료 체납으로 15차례 재산 압류가 됐고 차량 등에 14차례 압류가 됐다"며 "종합소득세, 재산세 등 체납이 계속됐고 7년간 5차례 종합소득세 납부 시한을 넘겨 연체한 적도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주 후보자는 "한 번도 납세 의무를 피하려고 의도적으로 어떤 판단을 했던 적은 없다"며 "항상 저는 법과 국민의 의무를 다한다는 원칙으로 살아오려고 노력했다"고 해명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