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차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캐스퍼 소셜 클럽: 캐스퍼 취향 충전소' 팝업 전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각양각색으로 꾸며진 캐스퍼를 관람할 수 있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캐스퍼를 즉석에서 추천받을 수 있다.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며 전시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캐스퍼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견하고 본인만의 취향도 충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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