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GM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차 구입 현금 지원 프로그램을 이달 30일까지 한 달간 연장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피해를 입증할 보험사 등 서류를 제출하면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50만원, 콜로라도 구매 시 1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또 침수 등 피해로 수리하는 쉐보레 고객에게는 전국 40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수리비 총액(보험수리 제외)의 50%를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