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건설은 청각장애 아동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두산건설 위브(We've) 골프단이 지난 7월 청각장애 아동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마련하고자 진행한 스크린 골프 경기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조성됐다. 이번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들의 수술과 재활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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