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9일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부상을 당한 경찰관·해양경찰관 자녀 75명에게 총 3억원의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 해양경찰관, 소방관, 직업 군인들의 자녀가 자긍심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로 2015년 시작됐다. 롯데장학재단은 앞서 지난 6월 직업군인 자녀 9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억8천만원을 전달했고, 다음 달에는 소방관 자녀 50명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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