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안전관리 혁신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후 배터리의 안전관리와 재제조 배터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호상 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장이 사용후 배터리 3단계 검사 체계를, 이정두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현황과 국내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