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에 따라 자사의 클라우드 수요·계약 급증에 주가가 33년 만에 하루 최대 폭으로 치솟았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오라클 주가는 전날보다 35.95% 폭등한 328.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43% 폭등한 345.72달러까지 상승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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