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6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에서 사기 이용 계좌로 신고돼 지급 정지된 계좌는 총 15만82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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